@root·2월 5일윤도현 & 차지연3.7광화문연가 · 24. 11. 23.어머님 생신 기념, 가족들과 모두 다 같이 관극한 회차 윤도현 가수의 강한 음색, 또 너무 익숙한 노래들의 콜라보로 콘서트 같은 느낌이 들 뻔했지만. 그래도 차지연 배우가 무게감 있게 잘 잡아줌. 익살스러운 연기도 너무 잘하심. 무대 장치들이 나름 화려함에도 불구하고, 뭔가 아쉬움이 남는? 물론 이영훈 작곡가의 노래를 좋아한다면, 그 시절 추억여행을 떠나기엔 이만한 것도 없는..더보기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