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root·5시간한승윤 & 박지연4.5원스 · 25. 5. 30.한승윤 박지연 막공! 이 날 한승윤의 가이는 그 어떤 뮤지컬 배우보다 위대했다. 원스라는 작품이 워낙 잔잔해서, 나한테는 밤 한강 산책, 평양냉면 같은 느낌인데. 이날의 한승윤은 평범한 산책속에 마주한 커다란 보름달 같은 존재였다. 원스가 다시 돌아올진 모르겠지만, 한승윤 가이 박지연 걸로 다시 보고 싶음더보기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