@nontha·3월 3일정연 & 김종구4.5사의찬미 · 22. 9. 2.초반 양끼없이 인텔리한 이미지에 소년미 느껴지다가 후반 사패급 태세전환, 극 내내 오지는 가스라이팅.. 갭을 뚜렷하게 보여주니 그 누구보다 훨씬 더 극적이었던 '우관여' 상상하던 심덕에 가장 딱 들어맞는 정연 심덕 생기 넘치는 발랄함에 왈가닥스럽기도 하고 여성미 넘치고 기존쎄에 자존감 높지만 어딘가 연약한 구석이 있는 심덕을 그동안 봐온 그 어떤 심덕보다 입체적으로 완벽히 표현 섬세한 디테일이 엿보이는 참 예민하게 연기하는 배우더보기00